VA - 안녕, 광석이형 [30주기 스페셜 에디션 / 투명 노랑 컬러반]
Label : Warner Music
Format: : 1LP, 12” 33 1/3RPM 고음질 바이닐, Transparent Yellow color
Country : South Korea
Released : 2026/1/20
Genre : Pop, Folk, World, & Country, Stage & Screen
Style : Ballad, Folk, Soundtrack
Tracklist
A1. 잊혀지는 것 / 하이미스터메모리
A2. 그녀가 처음 울던 날 / 프롬(Fromm)
A3. 거리에서 / 조동희
A4.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 이해완
A5. 끝나지 않은 노래 / 김목인
B1. 나의 노래 / 바드(The Bard)
B2. 광석이에게 / 버거보이즈
B3.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한대수
B4. 외사랑 / 정마리
B5. 서른 즈음에 / 101명의 일반인 헌정곡
<안녕, 광석이형 30주기> 스페셜 에디션 !
30th Anniversary Special-edition
"다시 가객,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共感)의 음악으로"
어느덧 광석이형의 30주기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그의 음악, 그리고 오래도록 그의 노래에 빚진
많은 이들과 함께 광석이형의 음악적 유산을 나누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트리뷰트(tribute) 앨범 사상 최초로 음악인을 넘어,
101명 광석이형 팬들의 레코딩 참여로 이뤄낸 기념비적인 헌정앨범입니다.
지난 2014년, 광석이형 탄생 50주년과 사후 18주기를 맞아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아픈 상흔으로 기억되는 그와 그의 노래에 담긴 '진정성'을 추모하고, 선후배 뮤지션들의
음악적 독창성을 담아내며, 광석이형에 대한 헌정(Hommage : 오마쥬)과 세대 간
음악을 통한 공감(共感)의 이음새가 되어 주었던 '진짜 오마쥬'
<광석이형 오마쥬 '나의 노래' Part.1>에 이어 이듬해, 그의 19주기(2015.01.06)에
<광석이형 오마쥬 '나의 노래' Part.2>가 발매되었습니다.
특히, '여기, 함께, 살아있는 노래' 라는 기획 의도에 따라
대한민국 헌정(tribute) 앨범 사상 최초로 일반인 팬 대중들이 참여하여,
고인에 대한 진정한 헌정과 경의의 마음을 모아 '101명이 부르는 서른 즈음에'
합창 레코딩(2014년 5월 17일 명보아트홀)을 담아내어 한정판 바이닐 앨범
<안녕, 광석이형>에 수록했으며,
광석이형 25주기(2021년 10월 17일 오디오가이 사운드360 스튜디오)에도
일반인 팬들이 참여한 '혼자 남은 밤' 헌정 합창을 레코딩하여 <안녕, 광석이형
25주기 한정판>에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상 유일무이한 특별한
헌정앨범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시 마스터링 작업은 롤링 스톤즈, 밥 딜런, 노라 존스,
칙 코리아 등 역대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앨범 작업으로 유명한 뉴욕의 스털링 사운드 수석
엔지니어 '그렉 칼비(Greg Calbi)'와 Grammy 마스터링 부문 2회 Winner '브라이언 루시(Brian
Lucey)' 가 참여했고, 이번 30th Anniversary 앨범의 아날로그 마스터링은 Motherbird Studio의
Ed Kim이 담당해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해 내었습니다.
"다시 가객,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共感)의 음악으로" 라는
당시 이례적인 평단과 대중들의 찬사를 들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나, 고인의 초상권과 성명표시권, 상표권 등 일방적이고 비합리적인 주장으로
문제 제기를 한 아내 서모씨 측의 강압적이고 비상식적인 행태로 관련 음원 서비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자발적으로 중지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앨범이었습니다.
본 프로젝트 '안녕, 광석이형'에 참여해 준 뮤지션들마다 각각의 음악적 표현력을 기반으로
마치 '오마쥬' 독백을 토해내는 듯한 감성과 절제된 가창과 연주로 빛나는 헌정 앨범의
마스터피스(Masterpiece)이기에, 30주기인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고인의 '끝나지 않은 노래'에
대한 '진정한 헌정'을 담아내고자 당당하게 부활합니다.
그가 없는 겨울은 여전히 춥기에.. 본 앨범이 자그마한 모닥불이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 2026년 1월, 안녕 광석이형.. -
<안녕, 광석이형 30주기> 스페셜 에디션 !
30th Anniversary Special-edition
"다시 가객,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共感)의 음악으로"
어느덧 광석이형의 30주기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그의 음악, 그리고 오래도록 그의 노래에 빚진
많은 이들과 함께 광석이형의 음악적 유산을 나누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트리뷰트(tribute) 앨범 사상 최초로 음악인을 넘어,
101명 광석이형 팬들의 레코딩 참여로 이뤄낸 기념비적인 헌정앨범입니다.
지난 2014년, 광석이형 탄생 50주년과 사후 18주기를 맞아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아픈 상흔으로 기억되는 그와 그의 노래에 담긴 '진정성'을 추모하고, 선후배 뮤지션들의
음악적 독창성을 담아내며, 광석이형에 대한 헌정(Hommage : 오마쥬)과 세대 간
음악을 통한 공감(共感)의 이음새가 되어 주었던 '진짜 오마쥬'
<광석이형 오마쥬 '나의 노래' Part.1>에 이어 이듬해, 그의 19주기(2015.01.06)에
<광석이형 오마쥬 '나의 노래' Part.2>가 발매되었습니다.
특히, '여기, 함께, 살아있는 노래' 라는 기획 의도에 따라
대한민국 헌정(tribute) 앨범 사상 최초로 일반인 팬 대중들이 참여하여,
고인에 대한 진정한 헌정과 경의의 마음을 모아 '101명이 부르는 서른 즈음에'
합창 레코딩(2014년 5월 17일 명보아트홀)을 담아내어 한정판 바이닐 앨범
<안녕, 광석이형>에 수록했으며,
광석이형 25주기(2021년 10월 17일 오디오가이 사운드360 스튜디오)에도
일반인 팬들이 참여한 '혼자 남은 밤' 헌정 합창을 레코딩하여 <안녕, 광석이형
25주기 한정판>에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상 유일무이한 특별한
헌정앨범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시 마스터링 작업은 롤링 스톤즈, 밥 딜런, 노라 존스,
칙 코리아 등 역대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앨범 작업으로 유명한 뉴욕의 스털링 사운드 수석
엔지니어 '그렉 칼비(Greg Calbi)'와 Grammy 마스터링 부문 2회 Winner '브라이언 루시(Brian
Lucey)' 가 참여했고, 이번 30th Anniversary 앨범의 아날로그 마스터링은 Motherbird Studio의
Ed Kim이 담당해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해 내었습니다.
"다시 가객,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共感)의 음악으로" 라는
당시 이례적인 평단과 대중들의 찬사를 들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나, 고인의 초상권과 성명표시권, 상표권 등 일방적이고 비합리적인 주장으로
문제 제기를 한 아내 서모씨 측의 강압적이고 비상식적인 행태로 관련 음원 서비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자발적으로 중지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앨범이었습니다.
본 프로젝트 '안녕, 광석이형'에 참여해 준 뮤지션들마다 각각의 음악적 표현력을 기반으로
마치 '오마쥬' 독백을 토해내는 듯한 감성과 절제된 가창과 연주로 빛나는 헌정 앨범의
마스터피스(Masterpiece)이기에, 30주기인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고인의 '끝나지 않은 노래'에
대한 '진정한 헌정'을 담아내고자 당당하게 부활합니다.
그가 없는 겨울은 여전히 춥기에.. 본 앨범이 자그마한 모닥불이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 2026년 1월, 안녕 광석이형.. -